경력 18년차 서른 세 살 목수, 세상의 편견에 톱질하다

베테랑 청년 목수 김동혁 씨가 ‘직업 편견’에 맞서는 법우리는 학창시절부터 ‘직업에 귀천은 없다’고 배운다. 이는 곧 ‘사람을 직업으로 차별해서는 안된다’는 가르침으로 연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