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서 경기를 '하드캐리'한 여자농구의 전설- 박신자

“농구가... 농구가 하고 싶어요”, “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 종료예요.” 만화 <슬램덩크>의 명대사들이다. 1990년대 농구의 인기는 대단했다. ‘심은하’와 ‘장동건’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