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포자(유튜브를 포기한 자)를 구하라

불을 켰다. 캄캄한 계단을 올라 주인이 알려준 비밀번호를 조심스럽게 눌렀다. 아무도 없었다. 예전 같았으면 엘리베이터 신호음, 커피 내리는 소리,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했을텐데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