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feat. 악의 평범성] 3월 4주차 아홉시 레터

나치 독일의 친위대 장교로 600만명의 유대인 학살(홀로코스트)을 자행했던 실무 책임자, 카를 아돌프 아이히만. 잔혹한 만행의 대가로 사형이 집행되던 날, 그는 다음과 같은 유언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