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feat. 부처님 오신날]  4월 5주차 아홉시 레터

전 종교를 믿지 않습니다. 그러나 종교가 사람에게 주는 삶의 위안마저 부정하는 건 아닙니다. 아프고 힘든 사람들, 삶에 지쳐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한 사람들에게 종교는 곧 구원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