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7월 2주차 아홉시 레터] 故 최숙현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

고(故) 최숙현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. 이 비극적 죽음 앞에서조차 저리도 뻔뻔한 가해자들에게 분노의 감정을 느낍니다.  최 선수가 물리적 폭력보다 더욱 견디기 어려웠던 건 가해자들의 악마적 잔인함 그 자체가 아니었을지 모르겠습니다.   - Team AHOPSI 드림 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