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연재를 시작하며] 코메디아(Comedia)

우리 인생길의 한 중간에서나는 올바른 길을 잃어버렸기에어두운 숲 속에서 헤매고 있었다. 단테 일리기에리 <신곡-지옥편>“영화는 세 번 찍는 거야. 프리 때, 슛할 때, 후반 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