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빌런을 찾아서④] 언론의 어리석은 관객이 되지 않기 위해 필요한 것

| 분노도 장르다 | “어차피 대중들은 개, 돼지입니다. 거 뭐 하러 개, 돼지들한테 신경을 쓰시고 그러십니까? 적당히 짖어대다가 알아서 조용해질 겁니다.”이 대사, 쓰면서도 화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