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뷔 후 40여년을 줄곧 신인처럼 노래하다- 김창완

“FAX 잘 받았습니다 / 이번 주 금요일 칠월 이십 육 일 /오후 일곱 시경 집으로 / 전화 주셔서 인터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 / 인터뷰 내용을 미리 알려주시면 / 시간이 절약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