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feat. 백범 김구] 2월 4주차 아홉시 레터

"눈 덮힌 들판을 걸어갈 때 발걸음을 하나라도 어지럽히지 마라/오늘 내가 가는 이 길이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"백범 김구 선생께서 즐겨 인용한 문구로 아홉시의 2월 4주차 뉴스레